합격 실적 · 지도 사례
약 400명의 합격생과 함께했습니다.
2003년부터 지도한 MBA 합격생은 약 400명입니다. 합격 사례는 학생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공개하며, 아래는 그중 일부입니다.
합격 학교
카페에 공유한 합격 사례 중 일부입니다.
| 2026 | Chicago BoothUVA DardenTexas Austin McCombs · 장학금USC Marshall |
| 2021–2025 | YaleNorthwestern KelloggColumbia (MBA, J-term, Deferred)Chicago Booth · 장학금SMU Cox · 장학금 |
| 2020 | Washington University Olin · 장학금NUS · 장학금UCLA AndersonTexas Austin McCombsEmory GoizuetaSingapore Management UniversityNanyang |
| 2019 | WhartonColumbiaDuke FuquaIndiana Kelley · 장학금Boston College Carroll · 장학금Harvard Kennedy(MPA) |
| 2016–2018 | Northwestern KelloggIndiana KelleyEmory GoizuetaGeorgetown McDonoughNUSHKUST · 장학금ESMT · 장학금GuanghuaINSEADCEIBSRSMDuke MMSColumbia MSREDCUNY Baruch MS Accounting |
지도 사례
지도 사례 1
재지원, 1라운드에 합격
- 지원 당시
재지원자. 전년도에 지원한 모든 학교에서 불합격했고, 기존 수강생의 소개로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구 GMAT 700점 미만이었으며 전년도와 점수 차이가 없었습니다. - 문제
전년도 에세이를 점검해 보니 다시 활용할 수 있는 스토리가 없었습니다. 전년도 지원서와 재지원 에세이의 톤과 스토리가 달라지는 점이 우려되었지만, 선택지가 없다고 판단해 모든 에세이를 처음부터 새로 준비했습니다. - 결과
1라운드에 미국 동부의 상위권 MBA에 합격. 2라운드에 도전한 학교는 아쉬운 결과였습니다.
지도 사례 2
낮은 학점과 경력 전환, 솔직한 에세이로 장학금과 함께 합격
- 지원 당시
미국 마케팅 석사 과정(MBA 아님)에 지원했습니다. 경력은 10년 이상이었고, 대학 학점이 4.3 만점 기준 2.5 미만으로 매우 낮은데다 경력과 지원 분야의 연결성도 약해서 지원자가 많이 위축되어 있었습니다. 학점이 불리하다는 이야기를 여러 곳에서 듣고 지원을 거의 내려놓은 상태였습니다. - 전략
경력이 10년 이상이라 대학 학점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에세이에서 학점이 낮았던 점을 솔직히 밝히고, 지원자의 생각과 커리어, 삶의 가치와 논리를 당당하게 쓰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그 가치관에 맞춰 경력 전환의 이유와 연결 논리를 세웠습니다. - 결과
인터뷰에서 "최근 본 에세이 중 가장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들었고, 인터뷰 직후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지도 사례 3
1년간 혼자 다듬은 에세이, 방향을 바로잡아 합격
- 지원 당시
미국 최상위권 MBA에 지원한 지원자로, 약 1년 동안 혼자서 에세이를 다듬어 왔습니다. - 문제
지원자가 쓴 에세이를 리뷰해 보니 글이 잘 읽히지 않았고 질문의 의도와도 맞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personal) 경험을 묻는 질문인데 직업적인(professional) 이야기에만 집중되어 있었고, 스토리가 끊겨 무엇을 내세우려는지도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여러 사람의 조언을 반영하다 보니 방향이 흐려진 상태였습니다. - 진행
이 질문이 왜 개인적인 내용을 요구하는지 차근차근 설명하고, 지원자의 life story와 연결할 수 있는 personal 스토리의 예를 들어 주었습니다. 질문의 의도와 지원자의 character가 분명히 드러나는 방식을 안내했습니다. - 결과
합격. 이미 스스로 준비를 잘해 온 지원자여서, 방향을 바로잡는 피드백만으로 충분했습니다.
지도 사례 4
점수가 아쉬워도 3라운드를 택한 이유
- 지원 당시
상위권 MBA가 목표였지만 GMAT 점수는 중위권 수준이었고, 점수를 올리기 위해 1년 더 준비할 계획이었습니다. - 판단
3라운드는 버리기 아까운 선택지라고 봤습니다. International 지원자도 3라운드에 합격시킨 경험이 많았습니다. GMAT 공부를 계속하면서 3라운드에 지원하면 합격 chance가 1%라도 생기고, 떨어져도 재지원(reapplying)할 때의 benefits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전략
안전 지원은 넣지 않고, 3라운드 합격 선례가 있는 상위권 학교 한 곳에만 지원했습니다. - 결과
합격. 인터뷰 초대까지는 거의 확실히 예상했지만 합격은 예상하지 못했고, 결과를 보며 "3라운드는 어렵다"는 제 선입견도 돌아보게 됐습니다. 모든 경우에 해당하는 전략은 아니며, 학교와 지원자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공개 원칙
학생의 사생활을 존중해 이름과 회사 등 개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고, 동의를 받은 사례만 학교명과 연도 중심으로 게재합니다. 지도한 학생 전체가 아니라 일부 사례입니다.